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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모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6일

 
  • 내구도 소숫점 이하. 복구가 될지 조차 의심스러운 컨디션으로 어떻게든 고고고 2007-10-06 00:10:47

이 글은 냐모님의 2007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냐모 | 2010/05/01 04:35 | 트랙백 | 덧글(0)

[근황보고] 대략 1년간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대략 1년간 매우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팀이 뽀개지는 경험이 2번 있었고, 2번째에는 회사를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말이 나와야 할정도로 심각한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결론은 다니던 회사 그대로 다른 팀으로 옮겼습니다.

근황을 이야기 할 정도로 정신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그닥 이글루에 자기 이야기를 쓰고 싶지도 않아 그냥 방치해 둔 채였습니다.
이제와서 자기 주변 신상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하고 싶은 기분은 아닙니다만 일단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새로 개설했다는 보고는 해 드려야 할 것 같아 이글루에 잠시 들렸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별다를건 없습니다.
근황이랄까, 개인적인 이야기는 가능하면 적지 않을 생각입니다.


http://2nd-moon.tistory.com/

아마 이글루는 가끔가다가 한번씩 들어와 근황 보고만 할 것 같습니다.
메인은 이제 티 스토리니까 절루 놀러와 주십쇼 (굽신)

by 냐모 | 2009/01/28 10:14 | 트랙백 | 덧글(0)

게임 아이디어

 
노래와 관련된 콘솔형 게임. 노래와 음표가무기. 꿈의 세계를 살려줘!!

by 냐모 | 2008/10/21 00:46 |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다이어리 입니까...

 
2008년을 함께 할 다이어리는?

뭐 매년 고민을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그냥 익숙해진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고 있다.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 프랭클린 플래너를 질렀을때는 '오옷! 뭔가 이런걸 사용함으로서 좀 더 프로스럽고 멋져질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실상 일반 다이어리와 다를바가 없다.
그나마도 귀찮아서 리필용지를 끼우는걸 잊기라도 하면 가방속에서 부피만 차지하는 애물단지나 다름이 없다.

늘 생각하지만 역시 도구는 사람이 사용하기 나름이다.
'무엇을 사용하는가' 보다, '어떻게 사용하는가', 가 중요하다.

아마도 내년 다이어리도 역시 프랭클린 플래너를 구매하겠지만 사용 방법에 있어서는 조금 다르게 해 볼 생각이다.

나에게 맞는 형식, 나에게 좋은 방법이라는것은 끊임없이, 꾸준히 고민해야 하는 것이고, 나는 아직도 그 고민을 지속하는 중이다.


..뭐라고 써 놓은건지 원....




p.s. 세상은 아직 살만한 곳이다.
회사에 늦을것 같아 달리는 바람에 지갑이 주머니에서 떨어진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느 친절하신분이 고스란히 경찰서에 가져다 주셨고, 경찰분께서는 연락해 주시더니 그걸 또 회사 앞까지 가져다 주셨다.
이런 분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다...

by 냐모 | 2007/12/04 13: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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